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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철 악화 되기 쉬운 질환들~
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하고 각 계절 특징에 따라 발병 되거나 악화 되는 질병이 다르게 됩니다. 봄에는 알레르기 질환, 여름에는 피부 질환, 가을과 겨울에는 호흡기 질환이 많은 것처럼 장마철 또한 일교차가 심하고, 습도가 90%를 육박하는 환경으로 인해 심신이 지치고 면역력이 떨어져 지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질환이 악화 되거나 재발하게 됩니다.
자율 신경 불안정..위산 분비가 늘어요~
일교차가 커..혈압 변화가 심해요~
기관지 천식..추위나 기압 변화에 민감해져요~
햇빛이 거의 볼 수가 없어 우울증에 빠지기 쉬워요~
귓병이 더 심해져요~
배탈→ 설사→ 만성 항문 질환 악화시켜요~
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 조심하세요~
장마철 극복기 10 계명~